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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오염 농약성분, 유해물질을 줄이는 조리방법들 본문

건강관리 이야기

식품의 오염 농약성분, 유해물질을 줄이는 조리방법들

해피 매니저 2013.05.07 07:30

가족의 건강밥상을 챙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직접 가꾸고 키운 식품이 아니고서는 좋은 건강밥상을 챙기기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유기농채소, 유기농제품, 유기농식품들이 참 다양히 접할수 있습니다.

물론 유기농이라 해서 무조건 안전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유기농식품이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농약을 안하다보니,,, 벌레들이 딱 살기좋은 곳이기 때문에...

꼭 깨끗히 씻어서 섭취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기농이 가격대도 높다보니,,,, 쉽게 선택하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꼭 유기농이 아니더라도 재료손질과 조리시 조금만 신경을 써서 해준다면,,

유기농 못지않는 음식이 될수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품 오염을 줄이는 저공해 조리법을 생활화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농약성분, 유해물질을 줄일 수 있는 조리방법에 대해 적어 볼까 합니다.

 

식품의 농약성분, 유해물질을 줄이는 조리방법

 

 

쌀에 잔류하고 있는 농약이나 제초제는 수용성 입니다.

쌀을 씻어 담가 놓았던 물은 버리고 다시 새 물을 부어 밥을 짓으면 됩니다.

특히, 묵은 쌀이나 현미는 지방분이 산화되어 몸에 해로운 독성물질이 나올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콩, 팥

 

 

유통과정에서 벌레 방지용 훈증제를 사용했을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서 불린 뒤에 한번 삶아주는 애벌삶기를 해서

삶은 물은 버리고 새물로 거품을 걷어내고 삶으면 독성을 줄일수 있습니다.

 

야채, 채소류

 

 

배추나 양배추는 겉잎을 떼어내고 조리를 하면 되는데

배추우거지를 삶을 때에는 반드시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쳐낸 뒤 맑은 물에 헹구고

30분 정도 물에 담가 두엇다가 줄기를 짜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는 날것으로 쓸때는 물과 식초를 희석하여 살짝 담갔다 쓰면되는데

가능한 한 쩌서 요리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고구마

 

 

고구마는 색깔이 유독 선명한 빨간색이라면 인산염에 담갓을 수도 있으니

솔로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서 조리하시면 됩니다.

 

감자

 

 

싹이 튼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적인 독성물질이 있으니

그부분을 깊이 도려내시고 껍질은 두껍게 벗겨내시면 좋습니다.

 

통조림 콩과 옥수수

 

 

통조림 콩 과 옥수수에는 빛깔을 살려주는 발색제가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물에 녹으므로 조리하기 전에 미리 물에 씻어 쓰면 좋습니다.

 

과일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은 뒤, 물에 희석한 식초물에 담갔다가 건지면 좋습니다.

 

육류

 

 

지방부분이 오염물질이 가장 많이 잔류하고 있으니

지방을 제거하고 요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개류

 

 

바지락 같은경우는 껍질째 요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금물에 담가 박박 문질러 여러 번 씻어 내면 됩니다

 

조갯살은 묽은 소금물에서 씻어내고, 생굴은 식초를 탄 물에 씻거나

무즙을 탄 물에 담갔다가 깨끗히 씻어주면 좋습니다.

 

햄, 소시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에 조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햄이나 소시지는 붉은 색상을 내기 위해 아질산염을 쓰는데요.

이 성분이 생선에 들어 있는 데메틸아민 성분과 반응하여, 사람의 위속에서

디메틸 니트로스아민이라는 발암 물질로 변할수 있습니다.

이 성분은 특히, 어린이에게 해로워서 국제보건기구는

이것을 유아식에 넣는 것을 금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묵

 

 

어묵에는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어묵을 한동안 담가 두면 방부제가 어느 정도 빠져 나갑니다.

이 성분은 열을 가하면 70% 정도가 파괴되니,, 열로 조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상 유기농 식품이 아닌 식품을 유기농 못지않게 건강한 밥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은 건강밥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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