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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일상

둘째아들 돌사진 스튜디오 카달로그 모델이 되다.

해피 매니저 2013.04.04 07:12

우리 둘째아들 돌사진 스튜디오의 카달로그 모델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1년을 기념하기 위해 돌사진을 찍는데요.

요즘은 태어나서부터 성장과정을 쭉 ~ 사진에 담아 놓는 부모들이 많더라구요.

태어나서 50일, 100일, 200일, 돌~~

부모라면 사랑스런 우리아이의 여러 모습들을 사진에 담고 싶은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되네요.

 

저희도 이렇게,,,

아이의 돌사진을 찍어 액자와 앨범에 담아 놓았는데요.

지금은 둘째 아이가 28개월이다 보니.. 많이 컸는데요.

돌사진 찍을때도 시기를 놓쳐서 15개월이 다 되어서 찍게되었는데...

그때는 아이가 걸어다니다 보니,,,  사진 찍는데 참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나마 사진찍는분과 스텝이모가 넘 편안히 해주어 싶게 찍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아이 돌사진 찍기란 쉽지 않거든요.

아이 컨디션이 있기때문에 정말 아이 컨디션이 좋으면,

한번에 가서 성공할수 있지만...

두 세번 가서 찍는데 성공하는게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희 한번 실패하고 두번째에 겨우 성공했던것 같습니다.

 

카탈로그에 있는 사진을 스캔했더니 흐리게 나오네요 ㅎㅎ

 

 

사진을 앨범으로 담아 보면,,, 그때의 힘들었던 일들이 정말 눈 녹듯이 녹더라구요.

 

그런 이렇게 스튜디오 홍보용 카달로그에 우리 둘째아이 사진이 두개씩이나 올라가 있더라구요.

큰 스튜디오도 아니고... 메인 모델도 아니지만,,

카달로그에 사진이 올라 왔다는 것만으로도 아빠로서 넘 뿌듯한 기분 아시죠^^

 

그래서 카달로그를 몆장 받아 와 고히 간직해 두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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